
부산 서부권과 녹산공단을 연결해주는 하단 녹산선은 특히나 명지 지역 주민들에게 새로운 대중 교통의 접근성을 제공해주며, 부산 전역으로의 이동 효율성을 높이는 데에 큰 기여할 것이라 예상하고 있습니다.
이번 시간에는 하단 녹산선 정거장, 노선도, 개통 시기에 대하여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.
하단 녹산선
하단 녹산선은 부산 도시 철도의 주요 연장 프로젝트 중 하나로, 하단역에서 녹산공단까지 연결을 시켜줄 예정입니다.
녹산, 신호산업단지가 위치하고 에코델타시티, 명지지구 개발사업이 진행되고 있어 향후 교통 수요가 급격히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으로 서부산지역의 접근성과 대중교통망 확보를 위한 대책이 필요하여 추진되게 되었습니다.
이 하단 녹산선 노선은 산업단지와 주거 지역을 연결하며, 교통 혼잡을 완화하고 이동 시간을 줄여줍니다.
- 노선 길이: 약 21.87km
- 운행 구간: 하단(1호선)-을숙도-명지IC-명지주거단지-녹산산업단지
- 총 사업비: 1조 4,489억원
- 주요 연결: 기존 1호선과 환승 가능
- 정거장 수: 약 11개 예정
1. 하단 녹산선 정거장
하단 녹산선의 각 정거장은 지역의 특성과 교통 흐름에 따라 배치될 예정입니다.
- 하단역: 부산 1호선과 환승 가능. 서부산 중심 교통 허브 역할.
- 명지국제신도시역: 명지 지역의 핵심 정거장으로, 주민과 관광객 모두에게 편리한 접근성을 제공.
- 녹산산업단지역: 산업단지와 근로자 이동을 위한 주요 정거장.


명지 지하철 시대는 지역 주민들의 이동과 생활 방식을 크게 변화 시킬 것입니다.
특히니, 하단 녹산선이 명지 국제 신도시를 포함하면서 다음과 같은 이점이 예상됩니다.
- 교통 혼잡 완화: 명지 신도시와 녹산공단을 연결해 출퇴근 시간을 단축.
- 부동산 가치 상승: 지하철 연결로 인해 명지 지역의 부동산 수요 증가.
- 생활 편의성 증가: 지하철 이용으로 지역 간 이동이 더 쉽고 편리해짐.






2. 하단 녹산선 노선도
하단 녹산선 노선도는 하단에서 녹산공단까지 이어지는 직선 형태로 설계되었습니다.

하단 녹산선의 주요 노선의 특징은 다음과 같습니다.
- 환승 편의성: 하단역에서 1호선으로, 추후 2호선 연결 가능성.
- 산업과 주거 연결: 산업단지와 주거 지역 간 원활한 이동 가능함.
- 명지 신도시와의 연결: 명지 주민의 대중교통 접근성을 획기적으로 개선시켜 줌.
노선도는 지역 경제와 인구 이동에 큰 변화를 가져올 것입니다.
3. 하단 녹산선 개통 시기
지난 2022년 6월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하여 현재 기본계획 승인 절차를 이행 중입니다.
2026년 상반기착공과 2029년 준공 후 2030년 시범 운영 후 하반기 정식개통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.
부산시장은 “서부산 핵심사업인 `하단∼녹산선’ 건설 총사업비가 확정됨에 따라 기본계획 승인, 각종 심의 등 관련 행정절차를 조속히 추진할 것”이라며 “연내 설계 등을 진행해 2026년 착공을 목표로 최선을 다하겠다”고 말하였습니다.
4. 하단 녹산선의 미래와 기대 효과
하단 녹산선은 부산 교통 인프라의 새로운 축으로 자리 잡을 예정입니다.
이 노선이 완공되면 다음과 같은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.
- 지역 균형 발전: 서부산과 동부산 간 균형 잡힌 발전을 도모.
- 환경 개선: 대중교통 이용 증가로 차량 배출가스 감소.
- 산업 활성화: 녹산공단과의 이동이 용이해져 경제적 시너지 효과 창출.
부산 하단 녹산선은 도시와 산업, 주거 지역을 연결하며 지역 발전의 새로운 이정표가 될 것입니다. 특히 명지 지하철 개통으로 명지 주민들은 보다 편리한 교통 혜택을 누릴 수 있을 것입니다. 하단 녹산선은 단순한 교통 연결을 넘어, 지역의 경제와 생활 전반에 긍정적인 변화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됩니다.
하단녹산선 언제 개통예정인가요?
2029-2030년 예상하고 있습니다.
하단녹산선 정거장이 어떻게 되나요?
총 11개 정거장으로 주요 정거장으론 하단(1호선)-을숙도-명지IC-명지주거단지-녹산산업단지를 이어줄 예정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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